“여행”은 “떠남”이다
삶을 살면서
가장 행복한 건
“공감”이다
가장 슬픈 건
“무시”이다
“배려”와 “존중”없이
보내는 시간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거칠음”만 키우게 된다
“그 문화”, “그 환경”을
느껴보고 공감하며
힘든 가운데 보석을 찾아가는 게
여행의 “백미”이라 생각하는데
나 혼자 만의 생각이 아니길
매 번 기대하며 여행을 또 떠난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