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무게를 감당하며

감사히 걸어야겠다

by jairo

누구나

자신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성장이 있고

배려와 존중이

몸에서 우러나게 된다.


내면에 없던 것을 끌어내기란

엄청난 아픔을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익은 벼처럼

겸손히

세월의 무게를 감당하며

오늘도

환하게 웃는

삶의 여정을

감사히 걸어야겠다


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하이로를 아끼는 분들을 위해 ㅎㅎㅎㅎ


모처럼

좋은 날씨가 찾아왔듯이

항상

행복을 나누는 여행을 멈추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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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