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히 걸어야겠다
누구나
자신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성장이 있고
배려와 존중이
몸에서 우러나게 된다.
내면에 없던 것을 끌어내기란
엄청난 아픔을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익은 벼처럼
겸손히
세월의 무게를 감당하며
오늘도
환하게 웃는
삶의 여정을
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하이로를 아끼는 분들을 위해 ㅎㅎㅎㅎ
모처럼
좋은 날씨가 찾아왔듯이
항상
행복을 나누는 여행을 멈추지 말자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