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다.
누군가를 바라보며
그 가치를 안다는 건
그 바라보는 이의
삶의 품격을 느끼게 된다.
글쓴이를 기억하는 건
나이가 지긋했음에도
당신보다 어린 가이드에게
쉼 없이 “고마워요” 하던 모습이 생생하다.
나는 늘 만날 때마다 꿈꾼다.
‘투어’가 아닌 ”여행“이 되기를 …
오랜 만에
여행자들과 고된 일정이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함께 했던 분들과
사랑하는 맘을 가득담고
지금도 만나는 이유인지 모르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