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을 머금고 있는 기분

by 그리남

볕이 드는 침대 맡에 곤히 자고 있는

너를 보고 있으면, 어쩐지 나까지 따뜻해져

꼭 내 안에 햇살을 머금고 있는 기분이 들어.

When I see you sleeping in a sunny bed,

I feel like warm and holding the sun

insid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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