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책을 통해 나의 길을 찾다

by 오각형 인간

"나는 꿈을 현실로 바꾸는 꿈코치 강연가이자, 세상의 모든 긍정과 희망을 그리고 표현하는 화가이자, 자기 계발 및 성공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나만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를 구축하여 전국적,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성공한 CEO이다."


나는 매일 아침, 저녁 그리고 수시로 이 말을 되뇌며 내 내면 깊이 새긴다. 단순한 다짐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주문과도 같다. 나는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진심을 다해 나아가고 있다.


2년 전부터 나는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책을 읽고 사색하며,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언제 가장 행복한지, 그리고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책을 통해 나는 나만의 길을 발견했고, 그 길을 향해 흔들림 없이 걸어가기로 결심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미대 진학을 포기하고, 졸업 후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바로 취업이 가능한 물리치료사를 선택했다. 비록 내 진정한 꿈은 아니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나는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덕분에 나는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했고, 국가고시에서도 전국 수석을 차지할 수 있었다.


물리치료사로 일하며 보람도 있었지만, 11년간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나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장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중, 내면의 목소리는 지금이 한 걸음 내딛을 때라고 말했다. 그렇게 나는 보건직 공무원이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했고, 그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보건직 공무원으로 2년의 시간을 보내오던 어느 날, 한 모임에서 "정년을 채울 거야?"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전까지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이었지만, 그때부터 내면의 목소리는 다시금 내게 말을 걸었다. '나는 정말로 정년까지 공무원으로 남아있고 싶은 걸까?' 그제야 깨달았다. 직장 생활은 나에게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안겨주었고, 내게 가장 중요한 가치인 '자유'를 실현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때, 나는 어린 시절의 미술에 대한 갈망과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내가 일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면, 사회적 기준이나 현실적인 이유가 아닌,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주변 사람들은 내 삶의 태도에서 자극을 받고, 나와 대화한 후에는 긍정적인 기운을 얻는다고 말한다. 그때마다 나는 보람을 느꼈고, 그것이 내가 추구해야 할 가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날 새벽,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나는 잠재의식이 보내는 메시지를 느꼈다. 단순히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긍정과 희망을 그리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때부터 이는 내가 이루어야 할 사명이 되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꿈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히 잘하는 것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점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것이 나의 오랜 가치였다. 그렇기에 나는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강연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나는 더 이상 현실에 타협하지 않기로 했다. 진정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족한 점을 채우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강연가로 성장하는 과정!

이제부터, 나는 강연가라는 새로운 도전에 뛰어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쫓아가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존 C.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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