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주어로 살고 있나요?
나 vs 사회?
누가 주체가 되어서 이야기를 하나요?
내 이야기를 많이 하면 창피해질까 봐 본인 이야기는 못하는 것 같아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을 해야 되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은 지금 뭐 하고 있나요?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주어'의 삶을 살고 있나요?
문제 해결이 힘들다는 것은 '나'가 주인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실체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에피소드가 정말 중요하는 것입니다.
주어가 있으면 화를 내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문제가 주는 메시지에 집중하고 문제가 주는 방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는 새벽 5시(고요한 시간) 모닝짹짹에서 미라클 모닝 514 챌린지를 통해 나다움을 찾아갑니다. 아침을 이기고 나면 '나'자신이 자신감을 다시 일으킬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주어가 된다면 분명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뉴스가 되어야 한다.
내가 주어가 되는 '주어 연습'을 계속해야 합니다. 나는 오늘도 새롭게 다시 일어납니다. 나는 오늘도 이겨냅니다. 나는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중심은 나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남 탓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행복은 나 스스로의 만족부터 오게 되는 겁니다.
내가 주어가 되어 공부를 계속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를 계속 발행해야 합니다. 머릿속에 정리한 내용을 올리면서 나를 계속 발행해봅니다. 주어 연습을 시작해야 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도 곧 웹 3.0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