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 때인가?"
누구에게나 긴 인생을 살아오면서 생긴 관성이 있다.
관성적인 사고가 인생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때론 변화된 환경에 방해요소가 되기도 한다.
나는 과연 라때형 인간인가? 아니면 변화를 추구하는 인간인가?
인간에게나 동물에게나 변화는 즐거우면서도 즐거울 수만은 없는 불청객같은 존재이다.
이전에 생각하던 대로 관성적으로 사는 삶은 편하다.
별다른 적응 없이 효율적으로 살아간다는 효능감마저 선사한다.
물안에 개구리에 비유된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뛰쳐나오지만,
미지근한 물에 넣고 물을 데우면 개구리는 물이 끓어오르기 전까지 움직이기를 두려워한다.
관성적 사고를 끈기있게 유지하며 위태로운 삶을 살 것인가?
관성적인 사고를 끊어내고 변화에 직면하는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인가?
물론 변화와 도전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현재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용기가 없다면, 다가오는 변화를 일방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물론 울타리 밖이 위험하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몸을 움직인다면
변화에 임하는 나의 자세가 혹시나
이전의 경험에 국한된 것은 아닌지,
늘 하던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확인과 점검이 필요하다.
새로운 흐름에 민감하고,
자신의 기본과 본질에 새로운 흐름을 적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AI가 좋은 예가 되겠다.
AI의 능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일자리가 줄어들고,
인간을 대체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되고, 그 활용으로 인한 도움에 대해서는 두려워하고 무관하게 될 것이다.
반면에 오! 새로운 기술이 나왔구나,
예전에는 어려웠던 일들을 쉽게 해볼 수 있게 되네? 라는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또 다른 삶의 재미와 흥미를 가지게 되지않을까?
쉽게 사진의 예를 들어보자.
예전에는 아나로그 사진이 있다면 잘 간직해야 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그 사진을 해상도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디지털화 하고,
그 사진을 합성하여 가족사진을 만드는 것을 AI가 도와준다.
심지어 사진 형태로 있는 것을 동영상화 해서 짧은 영화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여러운 기술이 아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시도해보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여러분은 새로운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접근하나요? 아니면 즐거운 도전으로 접근하나요?
댓글에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