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수업, <나뭇잎 손님과 애벌레 미용사>
(여자 아이 1) "분홍색으로 염색하러 갔었는데 보라색으로 나와서 실망했어요!"
(남자아이 1) "자연스러운 파마를 하려고 했는데 아줌마 할머니 파마로 나와서 밖에 나가기 창피했어요!"
(남자아이 2) "엄마가 옛날에 미용사였어요. 그래서 제 머리를 파마해 주셨거든요. 저도 이 애(남자아이 1을 가리키며)처럼 파마하고 싶었는데 이 머리로 나왔어요!"
(여학생 2) "긴 머리를 단발머리로 잘랐는데 마음에 들어서 좋았어요."
"저도 머리 예쁘게 하러 미용실 가고 싶어 졌어요."
"지금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다고 해도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