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마 송년회
그간 코로나19 넘 때문에~ 건너 뛴 ‘홍사마’ 송년회가 어제(12/16) 있었어요. 제 고교 동문 마라톤 동호회죠. 늘 의리와 열정을 배웁니다. 그넘의 코로나19 때도... 훈련을 멈추지 않았으니까요. 2023년에도 변함없이 모두 건강하게 주로를 누볐으면~ 좋겠습니다.
와~ 오랜만에 대학로에 와보니... 송년 분위기가 물씬~ 넘치네요.
경수생각 with 홍사마
직장인모험가 & 오지레이서, 나는 여행을 핑계삼아 지난 19년 동안 지구상 곳곳의 사막과 오지를 넘나들고 있다. 하지만 그 끝이 어디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