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중년, 그들의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

히말라야 임자체 등정 7주년 기념 회

by 경수생각

어제(5/27 토) 히말라야 임자체 등정 7주년 기념~ '중년의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검암역 인근 한강변 호젓한 곳에서요. 우중에도 인산인해를 이룬 축하?객, 멋진 폭죽 쇼가 피날레를 장식했어요.


그들은 한 번도 완벽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부족함을 채우며 진보했다.
오로지 이곳을 오르기 위해 자신을 진화시켰다.
그들에겐 식지 않은 열정이 있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있다.
그들에겐 애환을 담은 자신만의 전설이 있다.
가슴으로 생각하는 그들의 이름은 중년.

7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그들의 도전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경수생각 with 6인의 중년, 블랙야크

https://naver.me/F4tzC5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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