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임자체 등정 7주년 기념 회
그들은 한 번도 완벽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부족함을 채우며 진보했다.
오로지 이곳을 오르기 위해 자신을 진화시켰다.
그들에겐 식지 않은 열정이 있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있다.
그들에겐 애환을 담은 자신만의 전설이 있다.
가슴으로 생각하는 그들의 이름은 중년.
히말라야 임자체 원정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9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