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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이나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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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별
민경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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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형
지역에서도, 지역이라서 꿈꿀 수 있는 문화적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공주 원도심에서 만난 이야기와 삶의 양태를 공간과 책, 출판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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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산
처음 쓰는 글이라 어설프고 날 것이지만 지난 시간을 정리하며 나를 찾아가고 싶어. 그리고 그 어디엔가 있을 너를 만나기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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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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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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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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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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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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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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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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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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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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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보장된 길을 버리고 한남동 구석에 작업실을 마련하여 은둔상담사를 자처했으나, 뜻한바와 다르게 점점 세상 밖으로 끌려나와 열일하는 중. 현 공간휴마음공작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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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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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언니A 워킹맘 마미캣
회사원이며, 책, 영어, 그림을 좋아하는 한 아이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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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핀o
SonjOoN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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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어릴 적 장래희망란에 '작가'라 쓰고, 작가의 꿈을 꾸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20년간 이공계 연구원으로서 삶을 끝내고 특수아동들과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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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트
조경아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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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마음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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