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 속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버텨주었구나,
오늘 하루 참 고생 많았어,
by
성호
Mar 4. 2020
길게 쓰고, 다시 지우기를 반복.
모든 내용을 지운 후 정말 하고 싶은 말을 남기다.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
그리고 아주 잘 버텨줬어.
꼭 뛰어날 필요는 없어.
모든 건 네가 고생하고 버텨내 준 시간이 해결해줄 테니,
오늘 하루 정말 잘 버텨줬구나.
짧은 날, 힘든 일이 많았을 텐데,
하루하루를 잘 버티고 있는 너는
충분히 대단한 사람이야.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나와 당신에게,
keyword
위로
에세이
인생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성호
나,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팔로워
2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서른둘,
모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