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인가?
사람은 어떠해야 하는가?
사람은 어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사람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떳떳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나는 왜 이 자리에 있는가?
지금 이 자리에 내가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쓸모 있는 나는 어떤 기능을 할 때 가능한가?
쓸모를 결정하는 것은 누구인가?
나는 나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가?
내가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
관계 속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내가 그토록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내가 단정 짓는 이유가 있을까?
나는 왜 가벼워질 때가 많고, 또 후회를 하는가?
내가 진지하게 나를 여기는 순간은 언제인가?
나는 왜 요조를 답답하게 느끼는가?
나는 왜 싱클레어도 탐탐치 않을까?
와타나베의 매력은 어디에 있을까?
비틀어진 모습은 나쁜 것일까?
두려움, 불안, 수치심은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가?
나쁜 감정 또한 나의 경험으로 소화시키기 위해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제대로 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나에게 질문을 더하고, 나에게 머물러, 나로부터 답을 얻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제. 대.로. 삶을 살아내는 사람의 모습이다.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직면한다.
지금 나의 기분은?
에너지가 높고, 기쁜에 차서 황홀감을 느낀다.
끌어올리는 힘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