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도 힘이 되는 말을 하고 싶고,
어른들에게도 힘이 되는 말을 하고 싶고,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도 힘이 되는 말을 하고 싶거든요.
결론!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글이면 더 좋겠네요.
자신이 보내는 시간에 분명한 설명이 있는지 묻고 싶어요.
분명한 설명이 있다는 것은 내 삶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이런 삶을 살게 되었을 때, 나는 어떨 것 같나요?
힘 빠지고, 도저히 도전을 하기 어려울 때, 다시 한번 더 힘나게 되는 것은
언제일까요?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알아줄 사람은 누구일까요?
나를 아는 것은 왜 중요한 것일까요?
질문을 하는 동안, 힘이 차오르고, 마음이 단단해져 옵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발견하며, 웃을 수 있어요.
어떻게 가능할까요?
따뜻한 관계 속에서 마음은 온전함을 느낍니다.
그 온전함이 자신의 삶에 좋은 선택과 책임에 힘을 실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