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155쪽
일체의 번뇌의 근원이 시간 아니고 도대체 무어란 말인가, 자신을 괴롭히는 것도, 두려워하는 것도 그 근원은 모두 시간 아니고 도대체 무어란 말인가. 그렇다면 인간이 그 시간이라는 것을 극복하는 즉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힘겨운 일과 모든 적대감이 제거되고 극복되는 것이 아닌가?
나의 질문
인간이 시간을 극복할 수 있다면?
인간과 시간의 관계는?
인간에게 시간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시간이 무한하다면?
시간이 유한하다면?
인간에게 시간은 극복의 대상인가?
인간에게 시간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가?
인간마다 시간은 다르게 적용되는가?
시간은 무엇을 결정하는가?
시간은 왜 인간에게 극복의 대상이 될까?
시간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나와 시간의 관계는?
나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나의 시간은 귀하게 여겨지는가?
귀한 시간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되는가?
내가 보내는 시간은 무엇을 결정할까?
내가 보내는 시간은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나?
내가 보내는 시간에 이유가 있나?
시간, 나, 극복에 대해서는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하다.
아직 모호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