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 멈춘 그림책: 뭐든 뒬 수 있어/ 요시타케 신스케]
‘엄마는 왜 이걸 몰라!’
아이가 준비한 퀴즈에 엄마는 한 문제도 못 맞힙니다.
엄마는 아이가 준비한 퀴즈에 왜 한 문제도 답을 말하지 못할까요?
아이가 준비한 퀴즈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까요?
엄마는 왜 아이에게 엄마가 몰라도 화내지 말라고 부탁했을까요?
엄마는 진짜 모를까요?
엄마가 아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는 엄마에게 모두 맞추기를 바랄까요?
아이는 엄마가 못 맞추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엄마가 아이에 대해 아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엄마에 대해 아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왜 서로에 대해 알아야 할까요?
왜 뭐든 될 수 있는 것을 아이는 퀴즈로 준비했을까요?
만약 아이가 엄마에게 다른 놀이를 하자고 했다면, 엄마는 어떻게 했을까요?
어떻게 하면 엄마가 아이의 퀴즈에 모두 답을 맞힐 수 있을까요?
그림책의 장면에서 질문이 쏟아냅니다.
질문이 만들어질수록 답을 찾지 않았는데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과연 아이의 진짜 마음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엄마의 진짜 마음은 어떻게 변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