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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n
기후를 연구하던 시간, 가장 먼저 흔들린 건 마음이었습니다. 그 작은 떨림을 따라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감정의 언어로 변화를 기록하며, 감수성으로 삶의 실천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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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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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삶이 그리는 무늬를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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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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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윈터
돈 많이 벌어서 책과 영화만 보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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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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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경
밴드 전기뱀장어의 멤버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볶음밥이고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입니다. 고양이랑 같이 살고 비건 지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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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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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풍경
휘각(揮珏)-휘두를 揮, 쌍옥 珏. 두 개의 지성—예술과 철학—을 하나의 붓으로 휘두르며 새 역사를 쓰는 자, 철학자, 예술가. 기억의 층위 위에 사유를 새기는 감각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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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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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변방
태어난 첫번째 나라 한국을 떠나, 선택한 두번째 나라 캐나다에 살고 있는 지구별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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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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