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구독으로 인사드려요.
첫 글과 첫 연재글에 라이킷을 해주신 작가님들 모두 구독했다.
기억하고 싶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다.
물론 여기도 홍보가 목적이신 분들 분명 계실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선구독, 후방문.
요게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꼭 후 방문을 해 볼 생각이다.
천천히 읽고 라이킷을 해주리라.
첫 연재를 하고 나니..
나 참 부족한 사람이구나 싶다.
당연한 거지.
당연한 거야.
쓰다 보면 내가 걸작을 만들어 낼 수도 있잖아!!!
그럼 그럼

브런치를 하는 동안 이것을 모토로 잡아야겠다.
읽다 보면 흔들린다.
그렇다고 안 읽고 나는 홀로 청청하리 할 수는 없다.
소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혼자 우뚝 푸르르게 있을 수 있는 소나무는 아닌 것 같다.
그러니 <이끌어주세요>, <응원해 주세요> 하며 <같이 갑시다> 해야 한다.
잘 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