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자세히 해 본 적 없는 나의 육아이야기.
'진부하다 진부해... 에혀.'

그래도 나의 이야기는 나만 쓸 수 있다는 ChatGPT의 응원으로 연재를 하기로 다짐했다.

브런치 작가 신청할 때 썼던 첫 글을 내일 연재할 생각이다. 총 10편을 목표로 쓰기 위해 가제도 다 만들어 놓았다. 2편까지 대충 썼는데 3편부터는 에라 모르겠다!!
잘할 수 있을 거야!!
그럼 잘할 수 있지!!
당연히 잘할 수 있어!!
사실 쓰는 것보다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한다는 것이 더 두렵다.
자신의 이야기를 쓴 글들을 많이 읽어는 봤는데...
읽을 때 나를 생각해 보면, 그리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재미있다 느꼈었다.
그럼 나의 이야기도 다른 사람이 읽을 때 괜찮겠지?
진부한 소재라 진부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다.
진부한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재미있게 쓸 재주가 나에게 있을지.
짧으면 10주.
더 할 수 있으면 더 길게.
연재를 포기하지 않고 잘 쓸 수 있길.
스스로 다짐 해보고, 또 홍보도 하는…
그런 글을 올려본다.

으흐흐흐흐흐흐....^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