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질문이며, 호기심 그 자체이다.

by gulogulo

’ 질문‘은 탐색의 동기이며, ‘탐색과 해석’은 질문에 대한 답이고, 그걸 합쳐서 ‘관측’이라 부르고 그것의 지속된 연결이 ‘경로’이다. 우리는 경로를 ‘우리의 삶’이라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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