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무섭다고 느끼는 건 제정신인 사람들 한정인 듯하다. 도대체 어떻게 생판 모르는 타인을 무시하고 모욕하고 속이고 괴롭힐 수 있을까? 무슨 배짱이야?
gulogulo의 등불. 그저 평범하게 나이들어가는 직장인이자 호기심 많은 중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