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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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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최호인
memory 최호인의 브런치입니다. 여행과 추억을 다듬어 기록하고 문학으로 승화시키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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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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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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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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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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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
소액 부동산 투자를 좋아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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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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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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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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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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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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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제
나만의 비밀이어서, 창피해서, 간직하고 싶어서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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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시인
멋진 글을 남기고 싶은 OO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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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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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
12년차 컨텐츠 마케터. 먹고 살기의 어려움, 여행 에세이,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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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인간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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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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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CEO
글쓰는 CEO의 브런치입니다. 글로벌 화장품 플랫폼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해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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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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