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이라는 학문과 패션의 관계에 관하여
Archifashion은 건축(Architecture) + 패션(Fashion)에 관하여 시너지를 구축하고 새로운 제품 혹은 이데아를 탄생시키는 목적 아래 있으며 궁극적으로 다양한 재미와 아름다움 그리고 대중의 일상생활속의 질을 높이고자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건축이라는 학문을 패션과 접목하여 흥미롭게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있습니다.
건축이란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말 그대로, 꿈의 세상에 살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 건축가들은 자신들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가 서로를 평가하고 대중과의 소통이 소홀해 진다. 건축은 어느 순간부터 대중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 인문학을 공유하기 시작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제공하지 않는다.
여기서 Archifashion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대중의 흥미가 조금이라도 더 강한 패션을 건축과 병합하여 그들에게 건축의 중요성과 좋은 건축의 필요성 그리고 건축의 아름다움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
패션과 건축은 많은 공통점을 공유한다. 좋은 건축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 살 수 있게 해주며 좋은 패션은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게 해준다. 말 그대로 간단하다, 꿈에 그리는 내 자신이 메일 접하는 이 두 문학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기능과 형태 둘 다를 요구하는 좋은 건축과 좋은 패션.
우리는 겨울에 따뜻하지만 아름답고 싶고, 여름에는 시원하면서 멋있어 보이고 싶다.
건축 또한 마찬가지이다. 편의를 제공해 주며 아름다운 작품이고 싶은 것이다.
좋은 건축과 좋은 패션은 메일 하루하루를 모나리자 같은 아름다운 미술작품과 함께 하는 것이다.
앞으로 Archifashion은 다양한 건축과 패션의 즐거움을 대중에게 전하고 편리성을 강조하여 빠르게 변하는 기술과 산업에 아름다움을 불어넣어 대중에게 즐거움을 더하고자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