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Archifashion

아키패션이란?

by 건킴 아카이브
what is archifashion?
Architecture + Fashion = Archifashion



Archifashion은 건축과 패션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아키패션(Archifashion)은 건축과 패션의 조화를 추구하는 디자이너들의 공간이다. Archifashion 이라는 용어는 모호하지만, 건축분야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용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Architecture + Fashion, 건축과 패션의 기능적으로나 미적으로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jpg


건축과 패션은 둘다 인간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있으며 사회가 발전하며 각각의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빠질 수 없는학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런 다양한 패션과 건축의 유사성으로 대중의 흥미를 이끌며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건축이라는 학문을 쉽게 이해시키며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키는 목적을 Archifashion은 갖고있습니다.


abstract_s1_ingels_00582rc-2.jpg 세계적인 건축가 Bjarke Ingels


Bjarke Ingels Group 의 인터뷰를 보고:


건축가는 다른 건축가를 위해, 그들에게 보여 지기를 위한 건축을 하면 안될 것, 대중을 위한 건축을 할 것을 강조하며 시작한다.


그는 Darwin이론에 대해 설명한다. 다윈은 인류가 주변 환경에 맞추어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간이 도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부터, 터를 짓기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는 환경을 다룰 수 있게 되어 진화는 멈춘다.” 하고 Bjarke는 주장한다.


건축이란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말 그대로, 꿈의 세상에 살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 건축가들은 자신들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가 서로를 평가하고 대중과의 소통이 소홀해 진다. 건축은 어느 순간부터 대중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 인문학을 공유하기 시작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제공하지 않는다.


여기서 Archifashion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대중의 흥미가 조금이라도 더 강한 패션을 건축과 병합하여 그들에게 건축의 중요성과 좋은 건축의 필요성 그리고 건축의 아름다움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


패션과 건축은 많은 공통점을 공유한다. 좋은 건축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 살 수 있게 해주며 좋은 패션은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게 해준다. 말 그대로 간단하다, 꿈에 그리는 내 자신이 매일 접하는 이 두 문학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기능과 형태 둘 다를 요구하는 좋은 건축과 좋은 패션.

우리는 겨울에 따뜻하지만 아름답고 싶고, 여름에는 시원하면서 멋있어 보이고 싶다.

건축 또한 마찬가지이다. 편의를 제공해 주며 아름다운 작품이고 싶은 것이다.

좋은 건축과 좋은 패션은 매일 하루하루를 모나리자 같은 아름다운 미술작품과 함께 하는 것이다.


아키패션은 이런 가치관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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