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난관조영술①

by 건빵
2016_5_06.jpg

(**개인차가 있습니다**)

난관의 소통성 등을 조사하는 검사로서 난관조영술이 있습니다.

검사 후에는 임신할 확률이 조금 나아지는 황금시기라고 불려지고 있어,

조금...아니...꽤 기대를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난관조영술에 대해서 알아보니 [아무튼 아프다!]라는 것...

아픔에 약한 저 네코펀치는 검사 전부터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검사 당일!

진통제도 먹고 검사대로...

자궁입구부터 조영제를 넣고,,,

"아악!!!!" 아파!!!!!! 뭐야 이거..!! 죽을거 같아!!!!!!!

소요시간은 겨우 2~3분 정도였지만, 정말 진심으로 울었습니다.

끝나도 일어설 수도 없고....


눈이 핑 돌았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임신 초기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