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가 있습니다**)
난관의 소통성 등을 조사하는 검사로서 난관조영술이 있습니다.
검사 후에는 임신할 확률이 조금 나아지는 황금시기라고 불려지고 있어,
조금...아니...꽤 기대를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난관조영술에 대해서 알아보니 [아무튼 아프다!]라는 것...
아픔에 약한 저 네코펀치는 검사 전부터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검사 당일!
진통제도 먹고 검사대로...
자궁입구부터 조영제를 넣고,,,
"아악!!!!" 아파!!!!!! 뭐야 이거..!! 죽을거 같아!!!!!!!
소요시간은 겨우 2~3분 정도였지만, 정말 진심으로 울었습니다.
끝나도 일어설 수도 없고....
눈이 핑 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