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난관조영술②

by 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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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조영술을 받고 왔습니다.

임신활동에 있어서 꼭 필요하고, 반드시 지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길...

그래도 전날에는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전에 투고했던 글의 속편입니다.

검사 후, 눈이 핑 돌고 아파서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서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간호사분의 부축을 받아 겨우 다른 방에서 누워서 쉬기로...

누워있으니 점점 한기가... 정말로 죽는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 후, 의식이 없어지고 잠들어 버린듯, 일어나 보니 오한은 멈춰 있었습니다.

잠시동안 하복부는 아팠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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