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어머니 집에 혼자 갔을때
"최근에도 병원에 다니고 있어?" 라고 질문 받아서,
"네~ 근데 좀처럼 잘 안되네요...;" 라고 답했더니,
"천천히 해도 괜찮아~ 조급해하지말고~" 등등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오? 이런 흐름이면 불임치료 받고 있다는 말 할수 있겠는걸??' 라고 생각해서,
[저희 네코펀치 부부는 양쪽 부모님께 불임치료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지 않은 상태]
"실은 불임치료.. 본격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아이 가지려곤 하진마!" 라는 시어머니....
아무래도 불임치료 반대인 것 같습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