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의 클릭닉!

by 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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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불임으로 다니고 있던 클리닉을 소개 해줘서, 처음 방문한 것이 2년전입니다.

남편과 같이 가서 전문가와 상담(카운셀링)~

지금까지의 임신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혈액검사, 진찰 등을 받았습니다.

병원은 공덕에 있는 R이라는 곳인데, 매우 깨끗했습니다.

예약하고 방문하여도 토요일엔 조금 기다려야 해요~

그래도 다른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 강남의 유명한 병원 같은 경우엔

예약도 불가능하고, 3시간 정도는 아무렇지않게 기다린다고 해요.

토요일이였기 때문에 대부분 남편과 같이 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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