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만히 앉아눈 껌뻑이는 사이쥐도 새도 나도 모르게휙 지나가는 것한 번 ENTER 하면UNDO를 쳐도돌이킬 수 없는 것어제도 아니고내일도 아니고오늘, 지금이가장 좋은 것날 떠났던 옛님도이제는고마워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