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14

적당한 관심을 주세요.

by 구리무

죽은 줄 알고 내버려 두었던 화분에서도, 봄이 오면 스스로 새순을 틔우는 강인한 식물이 있어요. 적당한 관심을 주세요.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게.

작가의 이전글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