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입니다
굳은 다짐을 했습니다만..
다짐했던 날의 술자리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화, 수요일을 나름 건강하게 보냈지만..
오늘 외근으로 두 끼 외식을 했더니 몸무게를 다짐했던 그날과 같이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제가 되기 위해
오늘도 굳은 다짐을 해봅니다.
내일 아침은 어쩌면 조금 빠져있을지 모르지만,
다음 주 월요일은 이렇게 구차한 변명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한층 더 건강해진 저, 구닥다리를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내 글이 곧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