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를 - 2019
프랑스의 45년만에 폭염이 일어나던 시기에
니스에서 휴양하다가 아를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아를로 향했다
미술을 동경했지만 내가 아는 후배이자 친한 동생이 미술을 좋아해서
나 또한 미술에 흥미가 생긴 이래로 이곳에 가지않는 것은 크게 후회할 것 같았다
구름한 점 없이 푹 찌던 여름이었다
아를은 자그마한 도시이면서
고흐의 그림에서 나오던 풍경이 지금까지도 보존중이었다
보존이라기보다 잘 운영되고 있다랄까
많은 관광 상품으로 홍보를 하고 있었고
많은 미술학도들이 찾아오는 것 같았다
무척이나 더웠지만 눈이 아름다웠다
저녁이 되자 동행분들과 레스토랑에 가서 프랑스 음식을 즐겼다
음식을 가리지 않는 나는 모든 음식이 맛있었다
유럽여행의 마지막은 야경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