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기
내가 어디 가겠나. 또 다시 뭘 하려고 꾸물거리고 있다. 돈주며 이거 해주세요 하는 사람은 없지만, 응원해주는 이들이 있다. 댓글로 말해주는 이들, 주변 사람들,그리고 우리 언니. 자주 여기저기 아파서 축축쳐지는 나를일으키는 재주가 있다. 언니의 계획 아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다. 잘 되는 건 모르겠지만, 잘해보고 싶다. 내 안에 창조력이 샘솟기를 오늘도 바라며먼저 도수 낮은 맥주로 내게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