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 아침
주렁주렁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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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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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에는
이 많은 생각들 중 어떤 것들만
남게 될까요?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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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급하게 일찍 출근을 해야 하는 일이
생겨서 저도 급하게 군만두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식용유를 두른 후 뚜껑을 열어 둔 채로 바닥면을 바삭하게 튀기듯 구워 줍니다.
한쪽 면이 노릇노릇해지면 다른 면으로 돌린 뒤 뚜껑을 덮고 약한 불로 익혀 줍니다.
삼면이 모두 노릇노릇해지면 뚜껑을 열고 한숨 식혀 주세요.
완성이 되면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의 군만두로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을 거예요.
한참 물이 오른 복숭아도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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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딸!!
너무 서두르지 말고
지금처럼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