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이 먹고 싶어 하는 소시지와
제가 먹이고 싶어 하는 대파를 이용하여
준비했습니다.
계란을 푼 다음 맛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해 줍니다.
대파를 듬뿍 넣고 홍고추로 멋을 내줍니다.
소시지는 예쁘게 사선으로 잘라 주었습니다.
대파를 듬뿍 얹어서 부쳐 줍니다.
양면을 골고루 익혀 주고요.
도시락에 먹기 좋게 담아 줍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으렴.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