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반차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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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이 반차를 쓰는 관계로

도시락은 싸지 않고

저도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어제 먹다가 남은 음식으로

아침을 대신했습니다.


제가 워낙 떡보라서

시루떡을 준비했구요

나이가 들 수록 단백질 보충을

해야 한다고 해서

닭강정도 준비했습니다.


딸의 도시락이 없어서

약간은 서운하지만 그래도

저만을 위한 도시락도

느낌이 있네요 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의 시작이시기

바라겠습니다.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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