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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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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현
노영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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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wi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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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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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은
김주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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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무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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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고제익
글쓰기를 좋아하고 음식과 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비뇨의학과 전문의로서 사람들이 꼭 알아야할 의학 정보를 알리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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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익
나성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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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상
준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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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손
종종 나홀로 훌쩍 떠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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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목
박승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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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리
자연과 사람 사이를 서성이며 어떻게 살면 좋은지 고민합니다. 서울에서 자연을 찾고 글과 그림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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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김주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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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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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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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좋자
유성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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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메디
의사를 꿈꾸는 ADHD 청년의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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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베초
치유와 치료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 애증하는 것들로 인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쩌면 솔직한 이야기를 쓰기위해서 스스로를 묻어두고 있는지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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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호
오영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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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빵이
삼빵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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