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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
by
현해당 이종헌
Apr 16. 2018
남대천 연어가
태평양 거친 파도
은산철벽(銀山鐵壁)을
뚫고 돌아와
이웃마을
은어에게 전해 준
금색 바라화(波羅花)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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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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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당 이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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