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라 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알아서
올 때 올 게 오는
봄이 오고 가는 봄의 길
자연의 길은 사람의 길이니
사람의 길은 자연의 길이어야 하니
자연스러운 사람의 길
사람스러운 자연의 길
사람이 오고 가는 사람의 길
사람이 온다
2024. 3. 17.
글과 함께 삶을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