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를 실어한다.

(우성 초1)

by 재학

오늘도 비가 안 왔다.

다행이다.

맨날 비가 안 왔으면 좋겠다.

그럴까?

집애서 만화를 밨다.


나는 엄마를 실어한다.

나는 엄마를 진자 실어한다.


동시 제목: 책상과 책


제욱이네 집 책상이 말했다.

책아 우리 갔이 있기 실치

그래 우리 따루 있자.

그래 그래


1998. 6. 9 화


우성 98.6.9 화.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교과서는 왜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