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다.

(우성 초1)

by 재학

학교에서 비가 왔다.


첫 번재로 발이 적고,

두 번재로 바지가 적고,

새 번재로 티가 저젔다.


참 재미있었다.

내가 그렀다.


집에서 개구리를 밨다.

만화도 밨다.


1998. 6. 25 목


우성 6.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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