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다.

(우성 초1)

by 재학

오늘은 용성이네 안 갔다.

그르니까 재미가 었다.


농협을 갔다.

미꾸라지랑 허똥허동을 밨다.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또 거기서 우리 유치원에 동그란 꼬마를 밨다.


집에 와서 슈퍼파이터를 밨다.

네가 만든 게임판도 했다.


1998. 6. 30 월


우성 6.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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