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비갔 왔다.
김지나 형아가 찝께 벌래를 좋다.
난 기분이 좋다.
학교에서 나올라고 하는대
차 시동이 안겨진다.
5학년 선생님 차 때무에 살았다.
왜냐하면 줄 열결을 해서다.
고마웠다.
1998. 6. 31 화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