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수학 풀고,
피아노 치고,
놀고,
수영장을 갔다.
동시 제목 : 내 동생
내동생이 물고기를 가분대요.
형아 잡아서 먹어
펼펼 끄려 형아 지금
한 개 끄려 더 빨리
배고파 꾸루루
우석아 빨리죠
맛있다.
오늘의 반성. 기분 최고
내일의 할 일. 공부하고 수영 가자.
1998. 8. 5 수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