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김치 찌개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아침 밥을

내가 좋아하는 김치찌게를 먹었다.

먹으니까 힘이 났다.


경시대희를 풀고,

자전거를 탔다.

피아노를 쳤다.

아빠한테 혼났다.

딩동댕 유치원을 밨다.

하마트면 수영차를 놋칠면 했다.

엄마가 왔다.

좋다.


오늘의 반성. 좋다.

내일의 할 일.수영복이랑 신발 사기


1998. 8. 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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