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우석이랑 식탁 의자 각다,
피아노 의자 각다,
이불을 씨웠다.
진짜 동굴 각텄다.
혼자 있으니까 무서워다.
비밀 창고도 있고,
시원한 대도 만들었다.
엄마는 너무 커서
못들어갔다.
재미있다.
오늘의 반성. 좋다.
내일의 할 일. 수영 가기
1998. 8. 8 토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