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내 코에서 냄새가 나서
내 고향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을 갔다.
거기서 1시간 30분에 삼층 이비인후과를 가라고 했다.
아빠가 예약을 해 놓고 등기소를 갔다.
또 간 길을 또 갔다.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코를 볼 때 코가 아팠다.
또 아까 등기소 가때 주차장이 조금에서 예약을 못했다.
또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코 사진을 찍을라고 다시 간 길을 갔다.
찍을 때 힘들었다.
약을 잘 먹을 거다.
꼭 날거다.
오늘의 반성. 힘들었다.
내일의 할 일. 아기 보기
1998. 8. 9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