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졌네
위대한 희생이나 의무가 아니라
미소와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우리 삶을 아름다움으로 채우네.
간혹 가슴앓이가 오고 가지만
다른 얼굴을 한 축복일 뿐
시간이 책장을 넘기면
위대한 놀라움을 보여주리.
-메리 R. 하트먼-
작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
한마디 말
(따뜻한) 눈길
고개를 '끄덕여' 주는 것.
응
맞아
멋지군
잘했어~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