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우성 초1)

by 재학

서울 할머니내에서 밥 먹고,

만화보고,

그리고 집에 갈라고 나왔다.


태민이 빵 사주고,

900번 버스를 탔다.

차 속에서 우석이가 재일 먼저 엄마한태 오줌 놋고,

나 한태도 오줌 놋다.

수원에서 버스를 갈아 타고 안성으로 갔다.

아빠가 차 타고 왔다.

너무 힘들었다.


오늘의 반성. 힘들다.

내일의 할 일. 수영 꼭 가자.


1998. 8. 12 수

12.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길들여 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