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아침에 낚시를 하러 쪽대를 샀다.
고삼 저수지 민에서 고기를 잡았다.
나도 하고 싶었다.
아빠도 인제 슬슬 잡으랴고 바지가 젖었다.
봉어 큰 거 한 마리 잡았다.
재미있고 더웠다.
민물새우도 있고,
왕새우도 있었다.
먼저 학교에 와서 축구도 했고,
자전거도 탔고,
매미도 봤다.
동시 제목 : 까스렌지
타타타 불을 넸어요.
조심조심 우석이가 만지면
큰일 나요.
어른이 만저도 조심조심.
얘들아 조심조심
오늘의 반성. 아빠 엄마 최고
내일의 할 일. 수영 시간 잘 지키기
1998. 8. 13 목